그동안 신입 개발자 면접을 다니면서 실제로 받았던 기술, 인성 면접 질문을 정리해 보았다.
면접은 항상 느끼는 거지만 보면 볼수록 실력과 언변이 늘어간다!
면접 때 받았던 모르는 질문이나 대답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다른 면접 때는 이렇게 말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.
1대1 면접이 가장 좋지만 다대다 면접의 장점도 있다.
바로 다른 사람의 답변을 카피해서 다른 면접 때 써먹을 수 있다는 것!ㅋㅋㅋㅋㅋㅋ
실제로 다대다 면접 볼 때 다른 사람이 좋은 답변과 질문을 했던걸 기억해 두고 면접 갈 때마다 써먹고 있다.
나는 자바, 스프링 웹개발 위주로 이력서를 넣었기 때문에
질문 대부분 자바와 스프링 관련이다.
회사별로 질문이 정말 상이하지만 그중 단골 질문은 따로 표시!!
기술 질문
[자바]
- 자바란?
- JVM(자바가상머신)이란?
- 절차지향과 객체지향이란?
-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의 특징에 대해서 말해주세요.(상속, 다형성, 추상화, 캡슐화)
- 객체지향프로그램의 장점은?
- 컴파일러 언어와 인터프리터 언어의 차이점
- 가비지 컬렉터란?
- package란?
- 동기화와 비동기화 특징 및 차이점
- 자바 접근제어자에 대해서
- 기본 자료형 개수와 종류
- 객체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
- 클래스란?
- 생성자란?
- 예외처리에 대해서
- 컬렉션프레임워크란?
- 리스트와 배열의 차이점
- 프로세스와 스레드의 차이
- 멀티쓰레드의 특징은?
- 인터페이스와 추상클래스의 특징과 차이점
- 쿠키와 세션
- 오버로딩, 오버라이딩 특징
- 알고 있는 키워드 모두 말해달라
- 프레임워크란?
[스프링]
- 스프링프레임워크란?
- 스프링의 대표적인 특징 3가지를 말해보세요.
- IOC란?
- DI란?
- DI장점은?
- POJO는?
- 어노테이션이란?
- 스프링 AOP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
- 스프링 MVC패턴이란?
- MVC1과 MVC2의 차이점
- DAO, DTO가 하는 일은?
- Bean이란?
- AJAX란?
- Jquery가 무엇인지?
- api란?
- 라이브러리란?
- get방식과 post방식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
- 스프링과 스프링부트의 차이점
- web과 was의 차이점
[DB]
- DBMS란?
- DML, DDL, DCL이란?
- 인덱스란?/어떤 상황에서 인덱스를 사용해야 하는지
- join설명 및 종류
- join과 union의 차이
- 기본키와 외래키 설명
- 정규화란?
- SPA프레임워크에 대한 설명과 종류를 알려달라
- 리눅스 명령어 5가지
- ERP와 일반 시스템의 차이
- 카카오나 네이버 api사용해 본 적 있는지/ 어떻게 사용했는지
인성 질문
[기본 질문]
- 자기소개
- 회사 지원동기
- 장점과 단점(간혹 직무와 연관된 장점을 말하라고 할 때도 있다.)
- 공백기
- 스트레스 해소법
- 상사가 부당한 지시를 한다면?
- 입사 후 타업무만 하게 된다면?
- 야근이나 주말출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
- 인생에서 가장 큰 도전이나 성취한 경험이 있는지
- 가장 자신 있는 언어는?
- => 이거 물어봐서 대답하면 바로 그 언어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다.
- 유지보수와 개발의 차이가 무엇인지
- 개발자를 하려는 이유
- 직무를 변경하는 이유(비전공자, 타 직무 경력자)
- 왜 컴퓨터를 전공으로 선택했는지(전공자)
- 전공자인데 부트캠트 or 국비교육을 수강한 이유(전공자)
- 가장 재밌었던 전공과목(전공자)
- 전공 커리큘럼(전공자)
- 리눅스를 다뤄 본 경험이 있는지
- 개발자로서의 목표(1년 후, 3년 후, 5년 후)
-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
- 입사 후 포부
[프로젝트 관련 질문]
- 프로젝트 설명해 주세요.
- 사용한 기술에 대해서 모두 말해주세요.
- 구현한 기능 중 가장 뿌듯한 개발 기능
- 프로젝트 중 개발하고 싶었거나 아쉬웠던 기능
- => 그럼 이 기능을 새로 혹은 다르게 개발한다면 어떤 방식을 사용할 건지
- 프로젝트 팀 갈등이나 해결 방식
-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했는지
- 프로젝트에서 새로 언어를 배워야 할 때 어떤 마음가짐인지
-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중 더 하고 싶은 직무는?
추가)
- JSP는 서버사이드 언어인가? 프론트사이드 언어인가?
- REST API에 대해서 말해봐라
- RESTFUL이 무엇인가
- 면접 오기 전 회사 홈페이지나 서비스를 보고 왔는지
- 보고 왔다면 서비스에 대해서 궁금한 점
- 실제로 이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했을 때, 어떤 기능을 추가하고 싶은지
- ajax를 사용했을 때 어떤 데이터를 주고 받았는지
- 본인의 장점 3가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라
- 직무 변경하지 않고 계속 이 직업을 할건지
-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설계와 구현 중 더 오래 걸리는 것은?
-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을 해야 할 때 얼마의 시간을 주면 할 수 있는지
강조되어 있는 질문들은 최소 3번 이상 들어본 질문들이다. 회사 규모는 중소~중견이다.
저 자바 키워드 질문은 정말... 받았을 때 멘붕 그 자체....
'키워드가 뭐지...?'하고 면접관과 스무고개 하듯ㅋㅋㅋㅋㅋ '혹시 public도 키워드인가요..?' 이러면서 답변함..
키워드는 특정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자바 프로그램에서 미리 예약되어 있는 명령으로, 이미 선언된 명령, 즉 다른 변수나 클래스, 메서드명 등으로 사용할 수 없는 제한된 단어이다.
즉, int, short, public, interface, class 등등이다. 혹시 모르니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!!
질문을 받았을 때 모르면 모른다고 하자..! 괜히 아는 척 이것저것 주절거렸다가 꼬리질문에 멘붕 온 게 한두 번이 아니다..ㅠㅠ
어차피 면접관들은 신입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으니 기본질문과 이력서, 포트폴리오만 잘 확인해서 이해하고 있으면 질문 80%는 답변할 수 있다!
비전공자이든 전공자이든 왜 이 개발이라는 직무를 선택했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확실하게 정리해둬야 한다.
대충 생각하고 어설프게 답변했다가 꼬리질문 들어와서 처음 말했던 이유와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도 있다.
그리고 나는 공백기가 좀 긴 편인데(n 년) 어딜 가든 공백기 질문은 꼭 받았다...^_ㅠ..
입사 후 타업무 질문과 야근, 주말출근 질문도 꽤 여러 곳에서 받았었다.
하라면 하고 나오라면 나와야지요...^^
보통 면접은 짧으면 20분 정도 보고 길면 1시간 정도 봤다. 대부분 30분쯤 보는 듯!
면접 복장은 IT회사라고 자유롭게 입겠다는 사람도 많이 봤는데 막상 면접장 가면 싹 다 정장 입고 있다.ㅋㅋㅋㅋㅋㅋ
클래식 이즈 베스트. 무난하게 정장 입고 면접 가자!
여름에는 반팔 셔츠만 입거나 자켓을 들고 가서 문 앞에서 입고 들어가도 좋다.
제일 중요한 건 면까몰!!!!! 결과 나올 때까진 아무도 모른다!!
우리 모두 파이팅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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